골재 품질 판독
파쇄, 선별 골재 생산 벨트에서 입도와 입형을 실시간으로 판독합니다. 체가름 시험을 기다리지 않고 조립률을 바로 확인합니다.
벨트 위 고정 카메라와 드론이 찍은 사진은 형태가 다르지만, TON-i는 같은 방식으로 읽습니다. 입자 하나하나를 찾아내고, 실제 크기로 환산하고, 기준에 따라 판정합니다.
그래서 골재 생산 벨트에서 시작한 기술이 순환골재 선별, 레미콘 배합, 콘크리트 2차 제품, 성토면 다짐, 구조물 균열까지 같은 엔진으로 확장됩니다.
벨트 위에서 네 가지, 하늘에서 두 가지. 카메라가 어디에 있든 판독 결과는 같은 화면으로 돌아옵니다.
파쇄, 선별 골재 생산 벨트에서 입도와 입형을 실시간으로 판독합니다. 체가름 시험을 기다리지 않고 조립률을 바로 확인합니다.
건설폐기물 선별 라인에서 아스콘, 적벽돌, 타일, 목재, 비닐을 찾아 함유량을 산출하고, 이물 위치를 선별 설비에 보내 골라냅니다.
배합 투입 벨트에서 굵은골재(25mm)와 잔골재(모래)의 입도와 토분 혼입을 판독해 배합 전에 품질을 확인하고, 믹서 영상으로 슬럼프 편차까지 잡습니다.
골재장 5라인에서 투입되는 골재를 규격별로 판독하고, 믹싱을 거친 배합물이 성형기로 가는 벨트에서 이물까지 잡아 설비를 지킵니다.
드론 사진으로 성토면의 골재 분포와 공극을 판독해 다짐 품질을 구역별 히트맵으로 보여줍니다. 층마다 검측 기록이 남습니다.
교량, 옹벽, 노후 건물의 드론 사진에서 균열과 박리를 찾아 위치와 등급을 지도에 표시합니다. 정기 점검의 사전 스크리닝으로 씁니다.
어느 분야를 보든 같은 화면입니다. 원본과 판독 결과, 핵심 수치, 분포. 손잡이를 끌어 원본과 비교해 보세요.
벨트 위 고정 카메라가 연속으로, 또는 드론이 정해진 고도에서 찍습니다. 특별한 조명이나 시료 채취가 필요 없습니다.
고정 화각이나 사진 속 기준판으로 픽셀 하나가 실제 몇 mm인지 계산합니다. 드론 사진은 A4 기준판 한 장이면 됩니다.
입자, 이물, 균열을 하나하나 찾아 윤곽을 뜨고 실제 크기로 환산합니다. 10장 판독에 1.5초가 걸립니다.
규격과 비교해 등급을 매기고, 필요하면 선별 설비나 작업자에게 신호를 보냅니다. 결과는 대시보드와 리포트로 남습니다.
골재는 콘크리트와 아스콘의 성질을 결정하는 재료이지만, 현장의 품질 관리는 여전히 사람 손과 시료 몇 개에 의존합니다.
콘크리트와 아스콘에서 골재가 차지하는 중량 비율입니다. 콘크리트 약 60-70%, 아스콘 약 95%. 골재 입도와 입형이 곧 구조물의 강도입니다.
2014년 국토교통부 일반국도 품질관리 실태 전수조사에서 확인된 부적합률입니다. 시험은 하지만 결과가 공정에 반영되지 못합니다.
전국 레미콘, 아스콘, 골재 생산 플랜트 수입니다. 대부분 품질 관리 담당자가 한 명이고, 체가름 시험 한 번에 몇 시간이 걸립니다.
2020년 건설폐기물 발생량입니다. 전체 폐기물 중 비중이 가장 크고, 골재 부족과 탄소 규제 속에서 순환골재의 품질이 곧 수요를 결정합니다.
특허와 외부 인증, 정부 실증 사업을 거친 골재 판독 엔진 위에 분야를 하나씩 더하고 있습니다.
벨트 사진이나 드론 촬영 컷을 보내주시면 판독 가능 여부와 예상 결과 화면을 회신드립니다. 방문 없이 검토가 끝납니다.